매일신문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첫날 강세 보여..."어떤 회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첫날 시가총액 2위...시초가 보다 10%가량 올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스닥시장에 입성하면서 오후 2시 현재 시초가인 4만3천650원보다 4천250원(9.73%) 오른 4만7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복제약) 독점 유통 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상장 첫날 곧장 시가총액 2위를 차지했다.

공모가(4만1천원)를 적용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시가총액 규모는 5조6000억원 수준이다. 셀트리온의 시가총액과 합하면 셀트리온그룹의 시가총액 규모는 20조원에 달한다. 이는 코스닥 시가총액(216조8010억·전 거래일 기준)의 약 10%를 차지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와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 등 셀트리온이 개발, 생산하는 바이오시밀러를 전세계에 독점 판매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