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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병원 목격담 눈길… "종합병원이어서 오가는 사람도 많은데" 사랑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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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 사진출처 - 지오다노 페이스북 캡쳐
김우빈 신민아 / 사진출처 - 지오다노 페이스북 캡쳐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투병중인 가운데, 그의 연인인 신민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연인 신민아가) 김우빈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돕고있다."는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민아-김우빈 두 사람을 병원에서 봤다는 훈훈한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김우빈이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 때마다 신민아가 함게해 병원 관계자들 및 병원에 오는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고 있다"며 "종합병원이어서 오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워낙 눈에 띄는 선남선녀들이어서 금방 시선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의류광고 모델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15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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