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매환자 대소변 감지 앱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기저귀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치매환자 등의 대소변을 감지해 알려주는 스마트 기저귀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대구시 지원을 받아 섬유개발연구원이 추진 중인 건강기능성 섬유제품 사업 일환이다.

기존 기능성 기저귀 제품에 첨단 IT기술을 융합해 환자 대소변 상황을 보호자, 요양 보호사, 간호사 등에게 앱을 통해 즉각 전달해 주는 '대소변 알림서비스'를 갖춘 것이 특징. 보호자가 수시로 환자 대소변 상황을 파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환자에게 욕창, 습진, 알레르기 같은 피부질환을 예방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섬유개발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한방물질을 기저귀 섬유소재에 적용해 발진을 예방하는 유아용 기저귀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