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대 청소·경비 근로자 전원 정규직 전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교대는 전국 교육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청소·경비 근로자를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청소 근로자 19명,경비 근로자 12명 근로계약 방식을 용역계약에서 직접 고용 형태로 바꿨다.

 대구교대는 청소·경비 근로자가 용역업체에 소속돼 고용 불안과 취약한 근로환경에 노출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 학교 청소·경비 근로자는 65세까지 정년을 보장받는다.

 임청환 대구교대 총장은 "청소·경비 근로자를 대학 구성원으로 인정해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