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배윤경이 남성 참가자들로부터 인기를 끌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사 찍을때 포동포동 살 올랐을때 돌아가고 싶다 학교"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윤경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1993년생인 배윤경은 건국대 의상디자인과 출신으로 광고, 웹드라마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근 배우 채정안, 장희진, 박지빈등이 소속되어 있으는 럭키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배윤경은 '하트시그널'에 출연 중인 남자 출연진 서주원, 장천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총리설' 직격?…"오해 풀렸으면 터무니 없는 비방 삼가 달라"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이준석 "장동혁 '서울 재선거' 주장은 오세훈 사퇴 종용"
진중권 "공소취소, 李정권 처참한 몰락 가져올 것…헌법 무너져"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재선거'는 함부로 꺼낼 수 없다…중요한 것은 '진상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