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영무 국방장관 "패트리엇 강화해 수도권 방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패트리엇 미사일의 성능 개량을 통해 수도권 영공방어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수도권 영공방어의 핵심인 서울 인근 공군 패트리엇 포대를 방문해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송 장관은 이 자리에서 "패트리엇 성능 개량을 통해 수도권 영공방어 능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면서 "우리의 독자적인 북한 핵'미사일 대응체계를 빠른 시일 내에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틀 전 북한의 ICBM급 탄도미사일 발사는 한반도와 국제사회를 위협하는 무모한 도발"이라며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고 응징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