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북한, 정권보장 대가로 핵 프로그램 포기할수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북한이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중국 샤먼(廈門)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북제재 강화는 북한 정권을 변화시키지 못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현 상황에서는 그 어떤 제재도 소용없고 비효율적"이라며 "이 모든 것이 전 세계적인 재앙과 엄청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