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수요가 많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총 200억원의 '중소기업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특별 경영안정자금은 일시적인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 등이 시중은행에서 운전자금 대출을 받는 경우 이자의 일부(1.3~2.2%)를 1년간 지원해 주는 것이다. 1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을 통해 지원신청을 받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특별자금 소진 이후에도 연간 지원한도 소진 시까지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상시 지원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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