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선' 까칠 본능 이서원, 거침없는 돌직구로 흥미진진함 선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의 이서원(김재걸 역)이 거침없는 돌직구로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함을 선사하고 있다. 사사건건 하지원(송은재 역)을 경계하는 모습으로 까칠한 캐릭터를 완성시키고 있는 것.

이 날 방송에서 이서원은 팔 절단 환자의 수술을 마친 하지원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계획이라는 소식을 들었고, 이를 아쉬워하는 김인식(차준영 역)에게 "어차피 작정하고 온 거 같은데 맥 빠질 게 뭐냐. 폼 나게 돌아가기 위해 병원선을 선택한 거다"라며 건조한 말투로 답했다.

이어, "요즘 병원들. 큰 병원일수록 장사에 관심 많다. 배신자가 돌아갈 방법은 딱 하나"라며 그녀가 병원선에 온 목적에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듯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다.

여기에 "지금까진 운이 좋았지만 조만간 병원선에서 곡소리 날거다"라며 날카로운 쐐기를 박기도.

이 때의 이서원은 표정과 말투로 그녀를 향한 경계심을 표출하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