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승은, "열흘 정도 식물인간처럼" 과거 무슨 일 있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승은 / 사진출처 -
오승은 / 사진출처 - '택시' 캡쳐

오승은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서 이혼 아픔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오승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오승은은 과거 방송된 tvN '택시' 에 출연. "2년 전 애기 아빠랑 정리를 하고 나서 고향으로 갔다"며 "방송을 하기엔 마음이 지쳤다.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될까봐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숨기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승은은 "(이혼 후) 열흘 정도 식물인간처럼 누워만 있었다. 힘들면 울고 스트레스도 풀고 털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오승은은 청춘 시트콤 로 데뷔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돋보이는 연기를 보여주다 2008년 결혼과 함께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