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하늘, '입대 하루전' 또 하나의 미담 남기고 떠났다..#부모님 #가족 #효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배우 강하늘이 오늘(11일) 입소한다.

11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강하늘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수도방위사령부 헌병기동대소속 MC(모터사이클) 승무헌병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입대 하루전 강하늘은 평소와 같이 새로운 미담을 남기고 우리곁을 떠났다.

영화 '청년경찰'의 흥행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그는 3일간의 자유시간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입대 전 마지막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그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가족과의 모임에 함께 했다. 또한 식당에서 그를 기다리던 팬들에 인사했다.

지는 입대 전 주말 계획으로 "가족 모임이 전부"라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오늘 입소하는 강하늘은 2019년 6월 10일 제대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