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무성 유승민, '노룩키스' 술 주고 받다 분위기 고조되자… "우정을 위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무성 유승민 노룩키스 / 사진출처 - 연합뉴스
김무성 유승민 노룩키스 / 사진출처 - 연합뉴스

김무성 유승민의 입맞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저녁 서울 여의도 인근 한 식당에서 바른정당 소속 의원 18명이 모여 만찬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검찰조사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혜훈 전 대표와 정병국 의원을 제외한 바른정당 소속 의원이 모두 참석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이혜훈 대표 사퇴 이후 당의 화합 도모 차원에서 마련한 이 자리에서 서로 술을 주고받다 분위기가 고조되자 입 맞춤까지 나눴다. 

이날 바른정당 김무성 고문은 직접 챙겨온 술을 함께 나누며 "동지 여러분 바른정당과 우리 모두의 우정을 위하여"라고 건배사를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한편 이날 만찬에 앞서 진행된 최고위원간담회에서는 차기 지도부에 대해 유승민 비대위원장 체제로 가닥이 모아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