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타 헤어디자이너 창 원장(본명 김창기)이 청담동 스타일 셀프 염색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창 원장은 지난 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208회 '문화센터 인기스타 강사 4인의 특급 강의 대공개' 특집 편에 출연해 염색 유지기간을 두 배로 늘려주는 셀프염색 비법과 함께 새치커버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단돈 오천 원으로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청담동 스타일 염색 비법으로 눈길을 끈 창 원장은 염색 유지기간을 두 배로 늘려주는 비법으로 식용유를 소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실패하지 않는 흰머리 염색 순서 등을 차례로 소개하며 약 20만 원 상당의 청담동 유명 헤어살롱 염색케어를 완성했다.
패널로 참석한 김민주 피부과 전문의는 "염색이라는 과정은 인공색소가 모발의 피질 사이사이 멜라닌 색소 옆으로 스며드는 것이다"며 "식물성 기름에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모발에 코팅막을 형성해서 모발 손상도를 줄이고 염색약을 조금 더 오래 머물게 해서 유지력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 원장은 청담동 소재 헤어살롱 헤리페리 대표 원장으로 김사랑, 심현섭, 김현철, 박은지, 서우 등 톱스타들의 전담 헤어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헤어스타일 비법을 테마로 각종 방송출연 및 강연, 홈쇼핑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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