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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원수' 김호창, 갖고싶다 너란오빠! 겉으로는 귀찮아하지만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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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달콤한 원수'

SBS 아침연속극 '달콤한 원수'의 김호창이 오빠美 넘치는 명장면 BEST 3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EST 1. 동생을 위해서라면! 오작교 역할이라도 마다하지 않다!

자신의 동생 홍세나(박태인 분)가 최선호(유건 분)를 오랫동안 짝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홍세강(김호창 분)은 동생의 짝사랑이 안쓰러운 나머지 "세나 내 동생이라서가 아니라 일편단심이라는 것만 알아줘. 자기 아픈 것보다 선호 너 걱정할 정도로 좋아했어"라며 그녀의 마음을 대신 최선호에게 전달했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한 장면으로 그녀를 생각하는 오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BEST 2. 오빠는 슈퍼맨?!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 동생을 도와주다!

동생 홍세나에게 문제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나타나 도와주는 오빠 홍세강. 그는 홍세나가 오달님(박은혜 분)의 어머니를 몰래 데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크게 화를 냈지만, "우리가 데리고 있다가 들통나면 그땐 걷잡을 수 없어. 더 큰 문제가 생기기 전에 어떤 방법으로든 해결하자는 거야"라며 해결책을 제안하며 동생을 설득했다. 이는 오빠로서 동생에게 진중한 조언을 건네는 든든한 면모를 보이며 동생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오빠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이렇듯 두 사람은 무슨 일이 생기면 서로에게 바로 연락하며 사건을 풀어나가는 누구보다 끈끈한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BEST 3. 츤데레 오빠의 매력이란 이런 것!

동생이 부상을 당했다는 말을 들은 홍세강은 "야 홍세나 어디를 얼마나 다친거야?"라며 놀람과 걱정이 뒤섞인 표정으로 단숨에 그녀를 찾아왔다. 오달님을 골탕먹이기 위해 다친 척 했다는 홍세나를 보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짜증을 냈지만 이내 안도의 한숨을 쉬며 그녀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무슨 일이 일어나면 겉으로는 짜증부터 내는 홍세강이지만 알고 보면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은 그 누구 못지않은 그는, 츤데레 면모를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이처럼 김호창은 겉으로는 툴툴거리지만, 마음 한 켠에는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위기에 처한 그녀를 돕는 든든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는 누구나 한번쯤 생각했을 법한 오빠의 모습을 표현하며 일명 '오빠美'라 불림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보여주고 있는 홍세강이라는 캐릭터의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고, 극을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며 눈길을 끌고 있으며 무엇보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호창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달콤한 원수'는 거짓 세상에 맞짱 선언을 날린 '마장동 마녀 칼잡이' 오달님의 통쾌한 인생 역전극이자, 철천지원수에서 달콤한 연인이 되는 오달님과 최선호의 반전 밀당 로맨스가 그려질 극성이 강한 멜로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전 8시 3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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