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 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큐슈대학교 산하 벤처기업인 넥스트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강아지 로봇 '하나짱'은 코에 장착된 냄새 감지 센서를 통해 사람의 발 냄새의 강도에 따라 3단계의 반응을 보입니다.
냄새가 약한 수준이면 가만히 있고, 좀 더 심하면 사람을 향해 짖으며 발을 구릅니다. 가장 심한 악취에는 옆으로 발라당 넘어지며 기절까지 해버리는데요.
추후 공기탈취제를 분무하는 기능까지 추가한다고 하니 자신의 발냄새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나짱은 내년 봄부터는 대중에게 판매될 예정입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