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배진석 의원(경주'사진)이 전국 시'도 최초로 '경상북도 독도교육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도민 등의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 확립과 독도영토에 대한 주권의식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경북도지사가 도민과 내'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독도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활성화하는 내용이 담겼고, 교재와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하도록 했다. 조례안은 오는 18일 개회하는 경북도의회 제295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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