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기업은 올해 평균 6.1일 추석 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영자총협회는 144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연휴와 상여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추석 연휴 일수가 10일 또는 6일이라고 답한 업체가 각각 20.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일 18.8%, 5일 16.6%, 3일 12.5% 순이다.
추석 상여금은 72.9%가 지급한다. 평균 지급액은 90만1천원이다.
최근 경기상황에 대해 업체 68.7%가 "지난해보다 나빠졌다"고 판단했다.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다"는 답은 27.1%, "개선됐다"는 4.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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