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온도' 서현진, 과거 가수 시절 사진 보니 '풋풋 매력'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의 온도 서현진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랑의 온도 서현진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랑의 온도' 가 첫 방송 됐다.

이 가운데 여자주인공 서현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과거 밀크로 활동했던 당시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서현진의 밀크 시절 방송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한 장의 캡처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지금과 똑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한 채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이 출연하는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닉네임: 제인)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닉네임: 착한스프),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