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차세대 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해 민'군 겸용 액화수소연료전지 드론 개발에 나섰다.
시는 15일 시청에서 ㈜메타비스타, ㈜제트에이치티, ㈜에이알텍 등과 민'군 겸용 액화수소연료전지 드론 개발을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
메타비스타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드론'항공우주산업 등에 적용가능한 수소액화기술 및 저온저장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이다. 제트에이치티와 에이알텍은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방위산업체이다. 이번 협약으로 메타비스타는 원천 기술을 제공하고 제트에이치티와 에이알텍은 생산 공정에 참여한다. 구미시는 프로젝트가 정상 궤도에 안착할 때까지 행정적 지원을 한다.
수소는 차세대 에너지 동력으로 각광 받고 있지만 고난도의 저장기술이 요구돼 미국'일본'독일 등 7개 국가만이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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