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 베트남' 부 옹 안, 한류 통상 로드쇼 홍보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18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인기 스타인 '부 옹 안'(Vu Ngoc Anh)을 '베트남 한류 통상 로드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로드쇼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연계 행사다.

'미스 베트남'을 2회 수상한 부 옹 안은 최근 부산영화제와 칸영화제를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트남 '라이징 스타'다.

그는 위촉식에서 "베트남 한류 통상 로드쇼 홍보대사가 돼 매우 영광"이라면서 "각종 홍보매체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엑스포와 한류 통상 로드쇼를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엑스포 연계행사인 '로드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부 옹 안과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힘써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