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세먼지, '스마트'하게 극복하기! 창문닫아요·호우호우 등 애플리케이션 눈길 '신박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세먼지 / 사진출처 - 연합뉴스
미세먼지 / 사진출처 - 연합뉴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단계인 41~65㎍/m를 보이고, 전북을 비롯한 호남지방에는 최대 미세먼지 농도가 100㎍/m까지 오르겠다고 관측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한 미세먼지 예방법이 조명되고 있다.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스마트한 기술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는 것. 미세먼지 차단 앱인 미세미세, 호우호우, 창문닫아요가 이에 해당한다.

스마트폰 홈화면에서 바로 현재 위치의 통합대기 환경지수와 미세먼지, 그리고 초미세먼지를 점검할 수 있어 나들이 나가기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기상태가 '나쁨'이나 '매우 나쁨'이면 심혈관계 및 호흡기 질환자,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야한다.

한편 이날 일부지역에서는 미세먼지 수치가 올라가겠다. 남서풍을 타고 대기오염물질이 유입되면서 충남과 호남, 경남과 제주도에 '한때 나쁨' 단계가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