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정길중 에쉴리가구 대표)는 18일 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국)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35박스(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상동 희망나눔위원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지역 노인들과 불우이웃들을 위한 무료급식행사'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정길중 위원장은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지만 많이 이들이 소외되고 있다. 각박한 요즘 세상에 소외된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의 나눔 풍토 조성을 위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분들이 따뜻한 사회의 품을 느끼며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