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팰리스CC는 호찌민에서 북동쪽으로 305㎞ 거리, 달랏 공항에서는 약 20여 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1922년 베트남 마지막 황제 바오다이를 위한 골프장으로 지어져 6홀로 시작했지만, 1990년 미국의 래리 힐블룸이 최종적으로 지금의 팰리스CC 골프장을 완공시키며, 전장 7천9야드 18홀 정규 챔피언십 코스로 다시 문을 열었다.
달랏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 휴양지로 개발된 1천500m 고원도시로 '베트남의 작은 파리'로 불린다. 고원도시이다 보니 4계절 내내 18~23℃의 봄 날씨로 1년 내내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라커룸, 샤워실, 드라이빙 레인지, 레스토랑, 마사지숍 등 각종 부대시설을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며, 골프뿐만 아니라 관광지가 가득해 허니문 여행지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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