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춘시대2' 박은빈, 쏭탐정으로 변신! 분홍 편지의 발신인 추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사진. 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청춘시대2' 박은빈의 화려한 변신,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10회에서는 송지원(박은빈)이 특유의 비글미를 내려놓은 대변신을 감행한다. 혹시 남사친 임성민(손승원)과의 데이트를 상상할 수도 있겠지만, 실상은 벨에포크를 의문 속에 빠뜨린 분홍 편지의 발신인 추적에 나서기 위해서다. 물론 이번에도 임성민은 함께 한다.

지난 9회분에서 분홍 편지의 발신인을 찾기 위해 조은(최아라), 유은재(지우)와 함께 헌책방에 방문한 지원. 편지가 끼워져 있던 책의 판매자 정보를 물었고, 경계하는 주인에게 미리 답변까지 준비해온 듯 "책속에 어떤 편지가 꽂혀 있었는데요. 읽어보니까 되게 소중한 편지더라고요. 돌려줘야 할 것 같아서요"라고 설득했다.

서점 주인의 순순한 협조로 판매자 이름은 김영수고, 6월에 팔고 갔다는 정보를 알게 된 지원, 은재, 조은.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찾기 위해 김영수가 팔고 갔다는 책들을 가져와 읽었고, 지원은 조은과 함께 인쇄소에 찾아가 편지지의 정보를 묻기도 했다.

정예은(한승연)을 자괴감에 빠뜨린 편지의 발신인을 찾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만, 핵심 단서는 찾아내지 못한 지원, 은재, 조은. 공개된 사진에서 푸들 머리라고 불렸던 파마머리를 단정하게 풀고 우아하게 나타난 지원이 어째서 성민과 함께 발신자 추적에 나선 건지, 어떤 단서로 마사지샵까지 가게 됐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관계자는 "오늘(23일) 밤, 지원이 분홍 편지의 발신인을 찾기 위해 성민과 함께 마사지샵에 나타난다. 이곳에서 편지 발신인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지원이 어떤 정보를 알아낼지, 편지의 발신인은 누구일지 본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