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15조 전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주가가 북핵 리스크 등에도 사상 최고가를 연일 새로 쓰고 있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1일 현재 국내 증권사 23곳이 제시한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 평균 전망치는 15조5천39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상승하면서 삼성전자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4분기는 3분기(14조2천547억원)보다 더 많은 영업이익을 내면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증권가는 보고 있다.

이런 기대감에 북핵 리스크가 부각돼 코스피가 0.74% 떨어진 지난 22일에도 삼성전자는 265만원에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 주가에 대한 국내 증권사의 평균 기대치(컨센서스)는 302만5천원으로 한 달 전 294만9천보다 2.6% 높아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