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서희, 늦어도 1월 안에 데뷔? "난 관종, 관심 받을수록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 연습생 한서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라이브 방송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한서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서희는 "늦어도 1월 안에는 데뷔한다."라며 "요즘 기분이 좋다. 그룹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프로듀서님이 정해줬는데 내가 별로라고 해 다시 정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서희는 "내가 나이가 제일 많아 리더다. 같이 데뷔하는 친구들 예쁘다"라고 설명했다.

또, 한서희는 "하루에 자기 이름을 몇 번 검색하느냐"라는 질문에 "셀 수 없는 정도"라며 "난 관종이다. 관심 받을수록 좋아한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일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