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여야 지도부 초청 대화 27일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여야 지도부 초청 대화를 27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 대변인은 25일 "이번 대화는 안보 중심으로 초당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여야 당대표와 원내대표를 초청할 계획이나 각 당의 의사를 존중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불참 의사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안보 현안인 만큼 미루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 뒤 "하지만 모든 여야 대표가 참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 참석을 이끌어내기 위해 물밑 노력을 계속할 방침임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