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수 출마예정자 추석 법주 돌리다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지방선거에서 고령군수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의 한 측근이 추석을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법주를 전달하다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적발됐다.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고령군수 출마예상자 A(57) 씨의 측근이 지역 유권자들에게 법주를 전달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는 A씨의 명함이 부착된 법주 7병을 압수했다.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법주에 군수 출마예상자 A씨의 명함이 부착됐으며, 출마예상자 측근이 유권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출마예상자는 법주를 전달한 것에 대해 부인을 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