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혁신도시 아파트 25분 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7시 25분쯤 김천 혁시도시 내 '엠코타운 더 플래닛' 아파트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정전사고는 아파트 단지 내 누전차단기가 작동해 약 25분간 전기 공급이 중단되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 있던 주민 4명을 119구조대가 출동해 구조하기도 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관련 기관은 정전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엠코타운은 13개 동 1천119가구에 3천여 명이 입주한 대형 아파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