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 25분쯤 김천 혁시도시 내 '엠코타운 더 플래닛' 아파트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정전사고는 아파트 단지 내 누전차단기가 작동해 약 25분간 전기 공급이 중단되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 있던 주민 4명을 119구조대가 출동해 구조하기도 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관련 기관은 정전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엠코타운은 13개 동 1천119가구에 3천여 명이 입주한 대형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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