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경북대병원 고위험 신장 이식 100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이 최근 혈액형이 다르거나 이식 거부반응이 큰 고위험 신장 이식 누적 건수 100례를 돌파했다.

신장이식 고위험군에는 혈액형이 일치하지 않거나 항체가 형성돼 이식 거부 반응이 큰 교차적합 양성반응 이식 등이 포함된다. 고위험 신장이식은 이식 전 면역학적 검사와 허혈 시간과 출혈을 줄이는 외과적 술기, 이식 후 면역 거부반응의 예방과 치료로 성공률을 높이는 게 관건이다. 경북대병원은 현재까지 고위험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은 이식 신장생존율이 100%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