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경북대병원 고위험 신장 이식 100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이 최근 혈액형이 다르거나 이식 거부반응이 큰 고위험 신장 이식 누적 건수 100례를 돌파했다.

신장이식 고위험군에는 혈액형이 일치하지 않거나 항체가 형성돼 이식 거부 반응이 큰 교차적합 양성반응 이식 등이 포함된다. 고위험 신장이식은 이식 전 면역학적 검사와 허혈 시간과 출혈을 줄이는 외과적 술기, 이식 후 면역 거부반응의 예방과 치료로 성공률을 높이는 게 관건이다. 경북대병원은 현재까지 고위험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은 이식 신장생존율이 100%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