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상북도관광공사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대구'울산 등에서 경북관광 알리기 거리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최장 10일간의 긴 연휴로 어느 때보다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동대구역과 울산고속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 길거리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경북도와 경북관광공사,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피켓과 에어 아바타를 동원해 행인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추석 연휴 기간에 열리는 경북의 주요 축제와 특별 이벤트, 가볼 만한 곳, 걷기 좋은 길 등을 소개한 전단과 함께 홍보 물품을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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