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군의날 행사, 해군 기지에서 개최하는 이유는? '창군 이래 처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군의날 행사 / 사진출처 - 연합뉴스
국군의날 행사 / 사진출처 - 연합뉴스

국군의날 행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건군 제69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개최된다.

특히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해군 기지에서 하는 것은 창군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국군의 날 행사는 육·해·공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 서울공항, 잠실운동장 등에서 개최됐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북한의 도발 위협에 따른 위중한 안보 상황을 고려해 육·해·공 3군 합동 전력이 모두 모일 수 있는 해군기지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기념식에서는 우리 군의 주요 전략무기가 대거 공개된다. 유사시 북한 지휘부와 주요 군사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현무2와 순항미사일 현무3,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타우러스' 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