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20대 여성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강에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갔다가 실종된 20대 여성이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후 2시 31분쯤 경북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에서 A(25)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경찰과 수난구조대 등이 발견했다.

경찰은 A씨 시신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처 등 범죄 연관성을 찾지 못했으며 시신을 부검해 사망 원인을 밝힐 계획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4일 오전 운흥동 안동탈춤축제장 옆 굴다리 주변에서 사라졌다.

실종 직전 A씨는 남자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들러 그와 함께 나갔다.

남자친구는 "자다가 일어나 보니 A씨가 없어졌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