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앱으로 여는 첨단 스마트라이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와 '홈 IoT 플랫폼' 협약, 내달 파주 분양에 본격 적용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과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홈 IoT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성산업은 다음 달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내 분양을 앞두고 있는 '운정 화성파크드림' 아파트(1천47가구)를 시작으로 홈 IoT 플랫폼 적용을 본격화한다.

홈 IoT 플랫폼은 기존의 홈 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이다. 입주민들은 현재 가입한 이동통신사와 상관없이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IoT@home'을 통해 조명, 난방, 가스 등 기존 빌트인 시스템뿐 아니라 개별구매하는 LG전자, 삼성전자 등 IoT 생활가전을 통합 제어할 수 있다.

또 앱과 연동하는 가전제품의 이용자 사용 패턴 빅데이터 분석과 휴대폰 위치정보를 통해 출퇴근, 취침, 주말여행 등 필요한 서비스 이용을 편리하게 유도하는 모드 추천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단지 내에 공기 질 측정기를 설치해 공기 청정 기능이 포함된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도 가동할 수 있다.

도훈찬 화성산업 상무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주거문화의 트렌드를 주거공간에 접목해 보다 편리한 첨단 스마트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