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래(53'해사 41기) 신임 해병대 제1사단장은 "부대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적과 싸워서 이기는 대한민국 유일한 상륙작전 전담부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또 잘못된 관행과 일탈행위를 과감히 청산하고 권위주의를 탈피하는 데 사단장부터 앞장서겠다"며 "나아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포특사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전남 곡성군이 고향인 조 사단장은 광주 금호고를 거쳐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임관한 뒤 대통령실 안보정책담당관,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처장, 6여단장, 합참 비서실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친 연합'합동작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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