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기업이자 향토기업으로 70년 넘게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구백화점 구정모 회장이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104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구정모 회장은 28일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식(사진)을 했다.
구 회장은 "지역 대표기업인으로 대구의 나눔 문화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70년 넘게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갚고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더 큰 봉사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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