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와 전소민이 인도네시아에서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불나방투어 진실게임'이 멤버 8인의 개인전으로 펼쳐졌다.
이날 이광수와 전소민의 벌칙 여행 영상을 보며 출제되는 퀴즈의 '진실' 혹은 '거짓'을 판단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전소민과 이광수가 인도네시아 도착하자 인도네시아 공항은 거의 마비가 됐고, 수많은 팬들이 운집하며 두 사람을 반겼다.
특히 '우리는 배신자 커플을 환영합니다'라는 플랜카드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환영에 이광수는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역겹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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