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캐스팅 된 일화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 출연한 아유미는 "H.O.T의 왕팬이었다. 그것 때문에 연예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H.O.T 콘서트를 중학교 2학년 때 보러 갔다가 갔다 오는 길에 캐스팅 됐다"며 "실제로 보고 싶어서 연예계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아유미는 과거 슈가로 활동했던 당시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멤버들과 같이 살았었다. 멤버들도 외롭지 않나. 15살, 16살짜리 얘들이 모인 거니까. 엄마 아빠가 다 보고 싶지 않았나"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늘 슈가 얘들끼리 만나면 '우리는 친구 이상 가족 미만의 사이'라고 얘기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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