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행소녀' 아유미, 캐스팅 된 사연은? "HOT 콘서트 갔다가 연예인 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비행소녀
사진.비행소녀

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캐스팅 된 일화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 출연한 아유미는 "H.O.T의 왕팬이었다. 그것 때문에 연예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H.O.T 콘서트를 중학교 2학년 때 보러 갔다가 갔다 오는 길에 캐스팅 됐다"며 "실제로 보고 싶어서 연예계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아유미는 과거 슈가로 활동했던 당시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멤버들과 같이 살았었다. 멤버들도 외롭지 않나. 15살, 16살짜리 얘들이 모인 거니까. 엄마 아빠가 다 보고 싶지 않았나"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늘 슈가 얘들끼리 만나면 '우리는 친구 이상 가족 미만의 사이'라고 얘기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