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추석을 맞아 뭉쳤다.
한혜진과 박나래는 9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 관계로 현재 '나 혼자 산다'는 4주째 결방 중이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파업도 우리를 막진 못한다! 무지개 회원들 한 달 만에 모임.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함께하지 못한 '회장' 전현무에 대해 "전 회장님 어디 계신가요. 그리워요 회장님"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는 지난 4일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로써 네 사람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무한도전' '복면가왕' '오지의 마법사' '라디오스타' 등이 올스톱되며 스페셜방송으로 대체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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