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전역에 가을비…평년보다 2∼3도 낮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온도 떨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남해 상을 지나가는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경북 내륙은 오후에, 동해안은 밤늦게 비가 그치고 울릉도·독도는 7일 새벽까지 비가 올 전망이다.

강수량은 경북 동해안에서 10∼40㎜, 그 밖의 지역은 5∼10㎜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낮 최고 기온은 18∼21도 분포에 그쳐 평년보다 2∼3도가량 낮을 전망이다.

서만수 예보관은 "당분간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고 비가 내리는 곳도 많아 귀경길 교통안전과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