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희가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참 호흡 좋죠. 추석연휴에는 아이캔스피크 부탁드립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이제훈, 정연주, 박철민, 이상희가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 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다.
옥분이 영어를 꼭 배워야만 했던 이유가 궁금한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추석 연휴 기대작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장르는 휴먼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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