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춘추 10~12월 필진 바뀝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 속 단상을 낮은 목소리로 전하며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매일춘추 필진이 바뀝니다.

이번 필진은 가을이 붉게 익어가는 10월부터 흰 눈이 온 세상의 허물을 가려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까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분들을 모셨습니다.

▷월요일 최상무 대구오페라하우스 음악감독 ▷화요일 박진향 ㈜어번 코리아 대표 ▷수요일 권준호 변호사 ▷목요일 문차숙 시인 ▷금요일 조규택 계명문화대 군사학부 교수입니다.

새롭게 구성한 필진과 매일춘추에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