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4대1로 전남 완파…8위 올라 강등권 탈출 우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브라질 공격수 주니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적진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4대1로 대파하고 마침내 K리그 클래식 8위로 올라섰다. 대구FC는 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주니오가 후반 들어 내리 세 골을 터트린 데 이어 후반 막판 전현철이 중간 가로채기 역습에 이어 쐐기골까지 작렬시키면서 홈팀 전남을 4대1로 제압했다. 전현철은 이 골로 올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대구FC는 이날 승리로 같은 승점 33으로 치열하게 순위 다툼을 벌이던 전남, 상주 상무, 인천 유나이티드를 따돌리고 강등권 탈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 상주는 이날 FC서울에 0대1, 인천은 강원FC에 0대2로 패해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