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추성훈이 40M 거대 폭포로 돌진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두 팀으로 나뉘어 분리생존을 하게 된 '정법'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집터를 정하기 위해 산과 강을 탐사하던 중, 높이 약 40M의 거대 폭포를 발견했다.
이에 추성훈은 대자연의 정기를 받고자 거대 폭포 속으로 거침없이 직진했다.
그러자 노우진은 "사랑이가 보고 있다. 아빠 파이팅"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