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피, 2,487.71 장중 최고치…4거래일 연속 최고 기록 갈아치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피가 16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네이버 화면 캡처
코스피가 16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네이버 화면 캡처

코스피가 16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3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포인트(0.14%) 오른 2,477.0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9.55포인트(0.39%) 오른 2,483.17로 출발하면서 개장과 동시에 최초로 2,480선을 넘어섰다. 장중 한때는 2,487.71까지 오르는 등 2,490선까지 바라봤다.

종전 장중 최고치는 전날 거래일에 작성된 2,479.73이었다. 코스피는 최근 4거래일 연속으로 장중 최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수는 그러나 상승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한때 2,470.24까지 하락한 뒤 2,470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는 주요 지수가 모두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1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9%), 나스닥 지수(0.22%)가 모두 올랐고, 특히 나스닥지수는 종가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0억원 규모 매수 우위다. 기관도 360억원 매수 우위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개인은 홀로 518억원어치 순매도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