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이 18일 '지역특구 우수상품 홍보'판매관'을 연다.
대경중기청은 대구의 각종 특구에 자리 잡은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대구 달서구 성서아울렛 계명문화 청년가게에 33㎡ 규모 '산학관 융합형 숍인숍 매장'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매장은 '지역특구 우수상품'과 '계명문화대학교 청년가게'가 공유형 상생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창업문화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했다. 특구 입주기업을 위한 특판장 개장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
매장에서는 대구 안경산업특구, 패션주얼리특구, 약령시특구와 문경 오미자산업특구, 청도 반시나라특구, 안동 산약(마)특구, 영양 고추산업특구 등 총 7개 특구의 16개 업체가 생산한 100여 개 품목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계명문화대는 홍보'판매관에 입점한 기업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영석 대경중기청장 직무대리는 "특구 기업 등을 지원하고자 지속해서 특판전을 열고 상설매장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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