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구단, 11월 8일 완전체 컴백 확정…색다른 변신 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걸그룹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첫 번째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구구단은 이번 싱글 앨범에서 독특한 매력과 색다른 변신에 집중된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 매진 중에 있다"라고 밝혀 매 앨범마다 담은 신선한 분위기와 트렌드를 이번에도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알려진 구구단의 컴백 소식은 개별 및 유닛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어간 뒤 공개돼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지난 2월 27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Act.2 Narcissus'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8일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오는 구구단은 현재 컴백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