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금강, 사실 야구 아닌 태권도 국가대표 꿈꿨다? 과거 이력 새삼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금강 김재호 /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쳐
최금강 김재호 /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쳐

최금강이 고의 사구 논란에 올랐다.

최금강은 18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7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3-7로 지고 있던 7회 말, 타석에 오른 김재호와 박건우에게 잇달아 사구를 던지며 장내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NC 최금강의 과거 이력이 누리꾼들 사이서 새삼 화제다.

NC 최금강은 초등학교 땐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꿨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NC 최금강은 6학년 때 야구로 전향, 동산중-인천고를 거쳤다.

특히 최금강은 인천고 재학 당시 양후승 감독의 무한 신뢰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양 감독은 최금강을 '충분히 역량 있는 재목감이었다' 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최금강 고의사구 관련. 두산 김재호는 "공을 몸쪽으로 던지려고 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 손목을 그 정도로 꺾어서 던지면 당연히 얼굴을 향해 날아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