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인규 대구은행장 또 소환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은 19일 3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박인규 DGB대구은행장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했다. 박 행장은 앞서 지난 13일에도 15시간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박 행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구경찰청에 출두했다. 경찰은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은행 간부에 대한 조사 자료, 압수수색 자료 등을 제시하며 박 행장을 압박했다. 하지만 박 행장은 1차 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비자금 조성에 대해서는 관행이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인정했으나 개인 착복 등의 혐의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