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추-우 부부가 2세 계획에 대해 밝힌 방송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과 우효광 제주도 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효광은 갈치조림을 먹은 후 추자현에게 "우리 아기 언제 가져?"라고 말했다. 이에 추자현은 "내가 얘기했잖아. 네가 부탁하면 도와준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우효광은 "나 오늘 전복 많이 먹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추자현은 "19금 토크 좀 그만해"라며 웃었다.
이후 추자현은 "둘이 너무 바빴다. 마음을 먹어야 할 것 같다. 확신이 서면 일도 쉬면서 옆에 붙어있어야 할 것 같다"고 2세 계획을 말했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